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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입대 전 복싱 대회 참가 이유 공개

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군입대 전 복싱 대회에 나간 이유를 밝혔음
손보승은 군입대 전에 한 번 더 승리를 맛보고 싶어서 출전했다고 말했음
그런데 이걸 듣자마자 이경실도 놀랐다고 함
손보승이 복싱을 시작한 건 10대 때부터였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해왔던 거임
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 건 이해는 되는데
문제는 그게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큰 무대가 아니라 일반 복싱 대회였다는 점임
손보승이 몇 번이나 경기를 했지만 대부분은 지거나 탈락했었고
지난해엔 챔피언전에 나갔다가 패배했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거의 경기를 안 했음
그래서 군입대 전에 다시 경기를 하려는 건 어쩐지 이상하게 느껴짐
손보승은 정말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해야 한다고 말했지만
이경실은 아들 생각이 좀 이해가 안 간다고 했음
손보승이 복싱을 좋아해서 계속 했던 건 맞지만
군대 가기 전에 그런 걸 하려면 조금은 다른 선택이 있었을 수도 있음
이번 사건으로 손보승의 복싱 인생에 대한 논란이 좀 일어날 것 같음
그리고 이경실도 아들의 결정에 대해 애매한 반응을 보여줘서
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음
지금까지의 성적을 보면 그게 정말 중요한 걸로 보이진 않음
군대 가기 전에 복싱을 하고 싶다니 어쩐지 좀 이상한 감이 들었음
왜냐하면 복싱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무리가 많은 운동이니까
정말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걸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을 수도 있음
그 이유는 아마도 아들의 선택이 조금은 예상 밖이었기 때문일 거임
이경실도 복싱을 잘 알고 있고 아들의 인생을 걱정하는 입장이니까
복싱계에서도 이 소식을 주목하고 있고
어떤 사람들은 아들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강해서 그런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다고 말했음
하지만 복싱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고민을 한 적 있을 거임
그런데 문제는 그게 얼마나 현실적인 선택인지라는 거임
손보승의 결정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함
복싱계에서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지
또 이경실도 이 일에 대해 계속 언급할지 여부도 관심사임
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
예능인과 그 가족의 삶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음
이경실의 아들과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큰 화제가 되니까
이번 것도 예외는 아닐 거임
